
마이크 리 Mike LEIGH
각본가 겸 영화감독으로 왕립연극학교와 런던영화학교 연출과 연기를 공부했다. 첫 장편 <을씨년스러운 순간들>(1971)로 데뷔하여 <비밀과 거짓말>(1996)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베라 드레이크>(2004)로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해피 고 럭키>(2008), <미스터 터너>(2014), <내 말 좀 들어줘>(2025) 등을 연출했다. 신작 <텐더 러빙 케어>는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이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