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겐타 IKEDA Kenta오사카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공부했고,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를 다니며 영화로 전공을 바꿨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뱀파이어>(2011)에 스태프로 참여한 뒤 단편 <오후 3시의 악마>(2017) 등을 연출했다. 장편 데뷔작 <스트레인저>(2023)는 일본에서 개봉한 뒤 샌프란시스코와 서울 등에서 상영됐다.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