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부문
가족/아동자연/환경/동식물인권/노동/사회
네팔 히말라야 깊숙이 자리 잡은 마을에는 할머니 팜치와 어린 손자 파완이 살고 있다. 마을 사람들 대부분은 이미 도시로 떠나버렸고 공동화된 농촌마을은 황량해졌다. 한때는 모두를 먹여 살렸던 땅은 돌보는 이 없이 거칠고 메마른 황무지가 되어간다.
프로그램 노트 박성호
10. 07. (수)19:2021:03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7관062GVKE, 한글자막 + 영어자막 또는 대사 10. 10. (토)12:3014:13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4관326GVKE, 한글자막 + 영어자막 또는 대사 10. 12. (월)20:0021:43
CGV 센텀시티 2관492GVKE, 한글자막 + 영어자막 또는 대사 - 감독
- 라젠드라 부다
- 원제
- Beneath the Barren
- 국가/지역
- 네팔
- 연도
- 2026
- 상영 시간
- 11min
- 원어
- 네팔어
- 프리미어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 형식
- DCP, 컬러
- 선정
- 경쟁 부문

라젠드라 부다 Rajendra BUDHA
네팔 중서부 지역 출신의 영화감독으로 네팔에서 영화제작 학사과정을 마치고 뭄바이에서 시나리오 과정을 수료했다. 단편 <담로>(2020), <프라슈나>(2021) 등을 연출했다. <메마른 땅 아래>는 네팔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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