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홍치 LEE Hong-chi
리홍치는 칸영화제에 초청된 <지구 최후의 밤>(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플랫폼상 수상작 <행복도시>(2018), 베를린국제영화제 테디상 수상작 <다나토스, 드렁크>(2015) 등 흥행은 물론 평단의 호평을 받은 십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2023년 연출 데뷔작 <애시일파창>(2023)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미래의사자상을 수상하며, 독창적인 시선과 목소리를 지닌 비전 있는 감독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비평가주간 심사위원을 맡는 한편, 두 번째 연출작이자, 촬영도 직접 맡은 <헛된, 춤>을 선보인다.
부산국제영화제 2025 제30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