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지원 TAE Jiwon경산 태생으로 단편 <휴식과 나의 남자친구>(2023)으로 연출 경력을 시작했고 <터치, 툭>(2026)으로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대상, 미장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출연작으로는 <커뮤니티>(2025), <둘이면서 하나>(2026)가 있다.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