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èle Huillet
장마리 스트로브(1933~2022)와 다니엘 위예(1936~2006)는 1950년대에 만났다. 알제리 전쟁 징집을 거부한 두 사람은 독일로 이주해 하인리히 뵐의 소설을 각색한 《화해불가》와 《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연대기》 등을 만들었다. 1969년 이후에는 로마에 정착했으며, 프란츠 카프카, 횔덜린, 코르네유, 브레히트, 쇤베르크 같은 인물들의 고전 예술 작품과 동시대 저항의 텍스트를 바탕으로 주류 영화의 재현 방식을 뒤집는 영화를 계속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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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체제 인사들 2026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