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송열 PARK Songyeol
1981년 경기도 성남 출생.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졸업 후 단편 <밤과 꿈>(2013)을 만들어 국내 주요 영화제에 소개됐다. 배우 원향라와 함께 장편 데뷔작 <가끔 구름>(2018)을 준비하며 제작사 ‘사랑하자’를 만들었다. 장편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2021)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크리틱B상, KBS독립영화상을 받았다. <키케가 홈런을 칠거야>(2024)에 이어 네 번째 장편 <사랑의 지평선 너머로>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