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제시 프라사드 카트리 Rajesh Prasad KHATRI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독학으로 영화를 익혔다.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단편 <호기심 소녀>(2017)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뒤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K플러스 국제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단편 <허수아비>(2020)는 AFA-MPA 필름피치경쟁 특별상을 받은 뒤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첫 장편 <흑백사진>을 준비중이다.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