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누엘 베트셔 Manuel WETSCHER
1986년 오스트리아 슈바츠 출생의 영화감독이자 포토그래퍼로, 고통스러운 개인사와 상실, 정체성 찾기라는 보편적 주제를 시적 리얼리즘으로 다뤄왔다. 단편 <포 시즌스>(2018), <앳 나이트 웬 마이스 스크림>(2021), <마그마>(2022), 단편 다큐멘터리 <리차드>(2024)를 연출했다. 베른하르트 야로슈와 공동 집필한 첫 장편 극영화 <이클립스>로 2022년 디아고날레영화제 칼 마이어 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한 자전적 작품인 <이클립스>는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