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비나시 비크람 샤 Abinash Bikram SHAH
네팔 출신의 작가이자 감독인 아비나쉬 비크람 샤는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졸업생으로, 선댄스인스티튜트, 베를린영화제탤런츠, 필름인디펜던트 글로벌미디어메이커스, 로카르노필름메이커스아카데미를 수료했다. 각본에 참여한 <검은 닭>(2015)은 베니스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샴발라>(2024)는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으며, 두 작품 모두 아카데미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네팔 공식 후보로 지명되었다. 단편 연출작 <달 밝은 밤에, 타티니>(2018)는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로리>(2022)로 칸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특별언급을 받았다. 이어 2026년 <안개 속의 코끼리>로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