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상스 부아제 Maxence VOISEUX
1988년 프랑스 아르덴 출생. 파리7대학교에서 다큐멘터리 연출과 편집을 공부했다. 목축업자들을 담은 졸업 작품 <사람과 짐승들>(2014)로 세대 간 상속과 대물림이라는 주제를 처음 다뤘고, 이 인연으로 정육점 주인 도미니크와 그 형제들의 이야기 <상속자들>(2015)을 연출했다. 이후 <라스트 소셜리스트>(2017), <크랙>(2019), <쉬 이즈 원 오브 어스>(2021) 등 중단편 다큐멘터리를 꾸준히 만들며 연출과 편집을 병행해왔다. 첫 장편 다큐멘터리 <시골 소년 가벵과 함께한 10년>은 정육점을 하는 아버지 도미니크와 목축업자 어머니 파트리시아 사이에서 자란 소년 가벵을 여덟 살 때부터 십 년에 걸쳐 따라간 기록이다. 2026 칸영화제 감독주간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