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 크로이처 Marie KREUTZER
1977년 오스트리아 그라츠 출생으로, 빈영화아카데미에서 시나리오와 극작을 공부했다. 장편 데뷔작 <더 파더레스>(2011)로 베를린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하며 장편데뷔상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받았고, 세 번째 장편 <내 발 아래>(2019)로 다시 한번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비키 크립스 주연의 <코르사주>(2022)는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어 크립스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겼고, 전 세계 70개 이상의 영화제에 초청되며 유럽영화상 수상과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최종 후보 진입 등 감독으로서 새로운 정점을 찍었다. 실제 아동 성범죄 조직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 <젠틀 몬스터>는 레아 세이두와 카트린 드뇌브 주연으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