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 슈에 BAI Xue
중국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로 베이징영화아카데미에서 연출 전공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장편 데뷔작 <더 크로싱>(2018)은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14플러스에 초청됐으며 토론토영화제 넷팩상 특별언급, 중국 핑야오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했다. 양자경과 류호연이 주연으로 출연한 두 번째 장편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은 상하이영화제 청년지원프로젝트 SIFF YOUNG을 통해 완성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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