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리크 톨레다노 Éric TOLEDANO
1999년 클레르몽페랑영화제 초청작 단편 <레 프티 술리에>로 처음 호흡을 맞춘 뒤 <렛츠 비 프렌즈>(2004), <우리들의 행복한 나날들>(2006), <텔망 프로슈>(2009) 등 초기 장편을 함께 만들었다. <언터처블: 1%의 우정>(2011)은 프랑스에서만 1,900만 명, 해외에서 3,400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세계적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어 <웰컴, 삼바>(2014)와 세자르상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세라비, 이것이 인생!>(2017)을 발표했고, <더 스페셜스>(2019)은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상영 후 기립박수를 받으며 2020년 세자르 고등학생상을 수상했다. 아르떼에서 방영된 TV 시리즈 『엉 테라피』(2021~2022)와 프랑스2 방영 후 30여 개국에 포맷이 수출된 토크쇼 『레 랑콩트르 뒤 파포탱』(2022) 등 영상 매체를 넘나드는 작업도 이어갔다. 2023년작 <디피컬트>에 이어 내놓은 아홉 번째 장편 <그저 환상일 뿐>은 2026 산세바스티안영화제의 비경쟁 우수작 초청 부문인 펄락에서 상영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