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드 마지디 Majid MAJIDI
1959년 이란 테헤란 출생.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장편 <바둑>(1992)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이란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른 <천국의 아이들>(1997), <천국의 색깔>(1999), <바란>(2001), <참새들의 합창>(2008) 등을 연출했으며 베를린, 베네치아, 산세바스티안, 몬트리올 등 세계 주요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어 상영 및 수상했다. 최근작 <태양의 아이들>(2020)은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으며, 주연 배우 루홀라 자마니가 신인배우상을 받았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