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니스 렌츠 Jannis LENZ
빈영화아카데미에서 제시카 하우스너에게 연출을 배우고 미카엘 하네케의 조연출로 활동했으며, 베를리날레 탤런츠 동문이자 유럽영화아카데미 회원이다. 단편 <워너비>(2017)는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하고 유럽영화상 최우수단편상 후보에 올랐다. 졸업 작품인 다큐멘터리 <군인 아흐멧>(2021)은 비종뒤릴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공개돼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첫 장편 <오아시스>는 독일와 오스트리아 합작으로 제작되었으며 2026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부문에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