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아 팔라오로 Andrea PALLAORO
1982년 이탈리아 트렌토 출생으로, 햄프셔대학교와 캘리포니아예술대학(CalArts)에서 영화를 공부한 뒤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2013년 장편 데뷔작 <메데아스>로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부문에 초청되며 이름을 알렸다. 2017년 샬롯 램플링 주연의 <한나>는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볼피컵을 안기며 세자르상 후보에도 올랐다. 2022년 <모니카>로 다시 베니스에 초청되며 유기와 소외를 탐구한 3부작을 완성했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가 타계 전 마지막으로 매달렸던 미완성 각본을 바탕으로 만든 <에코 체임버>는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