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올로 스트리폴리 Paolo STRIPPOLI
1993년 이탈리아 바리주 코라토 출생으로, 라사피엔차대학교에서 공연예술을 전공한 뒤 로마의 이탈리아국립영화학교(CSC)에서 연출을 공부했다. 2019년 공동 단편 시나리오 <불행한 천사>로 프랑코 솔리나스 최우수 스토리상을 받았다. 로베르토 데 페오와 공동 연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클래식 호러 스토리>(2021)로 제67회 타오르미나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고, 심리 호러 <공포의 비>(2022)는 시체스영화제와 오스틴 판타스틱 페스트, 로마영화제 ′알리체 넬라 치타′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세 번째 장편 <홀리 보이>(2025)는 베니스영화제 비경쟁 부문에서 상영돼 평단과 관객 모두의 호평을 받았다. 야스민 트린카, 발레리아 브루니 테데스키, 아드리아노 잔니니가 출연한 <스파이럴>은 2026 베니스영화제 본선 경쟁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돼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5 제30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