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바라 코플 Barbara KOPPLE
다큐 및 극영화, TV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공로를 인정받아 에미상 공로상, 미국 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미국의 영화감독으로 노동운동을 기록한 <할란 카운티 USA>(1976)와 <아메리칸 드림>(1990)으로 두 차례 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이후 사회운동과 노동 현장을 다룬 다큐멘터리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딕시칙스: 셧업 앤 싱>(2006), <러닝 프롬 크레이지>(2013), <미스 샤론 존스!>(2015), <뉴 홈랜드>(2018) 등의 작품들을 연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