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제고시 뎅보프스키 Grzegorz DĘBOWSKI
1987년 1월 6일 출생. 우치영화학교 연출과를 졸업하고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레셰크 다비트, 마사 쿨리지, 게리 로몰로 피오렐리 등의 현장에서 조감독으로 경험을 쌓았다. 단편 <인듀어런스>(2015)에 이어 첫 장편 <넥스트 투 낫씽>(2023)으로 그디니아폴란드영화제 감독데뷔상과 각본상, 폴란드영화상 올해의발견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셰프 호세 안드레스(월드 센트럴 키친)와 함께 우크라이나로 히치하이킹해 역사상 손꼽히는 규모의 인도주의 구호 활동을 시작하는 데 힘을 보탰다. 두 번째 장편 <타인에게 속한 것들>은 폴란드에서 제작되었으며, 2026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부문에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