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커 차탁 İlker ÇATAK
1984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 이스탄불에서 성장한 뒤 베를린과 함부르크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아이 워즈, 아이 엠, 아이 윌 비>(2019)로 독일영화상 최우수장편영화상 동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티처스 라운지>(2023)는 베를린영화제 라벨유럽시네마상과 독일영화상 최우수장편영화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후보에도 올랐다. 튀르키예의 권위주의적 탄압으로 일자리를 잃은 연극인 부부를 그린 신작 <옐로우 레터스>는 2026년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하며, 파티 아킨의 <미치고 싶을 때>(2004) 이후 22년 만에 독일 출신 감독의 최고상 수상 기록을 세웠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