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 치오코스는 선댄스영화제의 시니어 프로그래머로, 다큐멘터리 장편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뉴욕 다큐멘터리 영화제(DOC NYC)와 낸터킷 영화제에서 오랜 기간 수석 프로그래머로 일했으며 뉴욕 LGBT영화제인 뉴페스트(NewFest)에서 예술감독과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다큐멘터리 주요 시상식인 시네마아이아너스(Cinema Eye Honors)와 국제다큐멘터리협회 IDA어워즈의 선정위원회를 비롯해,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영화제의 자문위원회로 활동해왔다. 2010년부터 블로그 등에 다큐멘터리 영화에 관한 글을 광범위하게 쓰고 있으며, 영화 비평 전문 매체인 『인디와이어』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