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석 대표는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프렌차이즈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작한 흥행 명가, 비에이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CEO)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개봉한 모든 편이 국내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흥행세를 이어받아 제작한 최근작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관객 수 2위이자 역대 극장 매출 1위를 달성하며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 국내외 주요 플랫폼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TV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카지노』, 『재벌X형사1,2』, 『협상의 기술』,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