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이자 영화제 프로그래머인 제시카 키앙은 버라이어티, 사이트 앤 사운드, 뉴욕타임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필름코멘트, 롤링스톤, MUBI, 크라이테리언 컬렉션 등 유수의 매체에 정기적으로 기고했으며, 크라이테리언, 영국영화협회, 뮤직박스필름의 DVD/블루레이 발매 원고 집필에도 참여했다. 또한 토론토국제영화제, BFI런던영화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겐트영화제, 카를로비바리영화제, 타이베이영화제, 코펜하겐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포함한 여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벨파스트영화제의 국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으며, 2025년에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선정위원회 위원으로 공식 위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