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배우이자 영화감독, 각본가로 1981년 영화 <넥스트 썸머>로 데뷔한 후 영화, 텔레비전, 연극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여러 차례 세자르상 후보에 올랐다. 올리비에 아사야스, 프랑수아 오종, 박찬욱 등 전 세계 수많은 감독들과 작업한 주디트 고드레슈는 <Toutes les filles pleurent>(2010)로 장편 연출 데뷔, 6부작 시리즈 『아이콘 오브 프렌치 시네마』(2023)를 쓰고 연출했으며 단편 <Moi aussi>(2024)는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개막식에서 상영됐다. 두 번째 장편 <그 소녀의 기억>는 2026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초청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