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출신 각본가 겸 감독으로, 단편 <워싱토니아>(2014)로 베를린영화제, <림보>(2016)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일렉트릭 스완>(2019)으로 베니스영화제에서 각각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다. 또한 이 작품들과 <메리가 알 수 없는 것들>(2024)로 그리스영화아카데미 최우수단편영화상을 네 차례 수상했고, 유럽영화상 최우수단편상에도 두 차례 후보로 올랐다. 첫 장편 <타이타닉 오션>은 그리스, 루마니아, 일본, 스페인, 프랑스 5개국 합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토리노필름랩(2018)과 로테르담 시네마트(2019)를 거쳐 유리마주로부터 개발비를 지원받은(2022) 등 오랜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2026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