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태생의 배우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배우로서 <스니커를 신은 소녀>(1999)로 이름을 알린 후 30여 년간 4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다. 이후 다큐멘터리 연출로 활동 영역을 넓혀 단편 에세이 영화 <나는 기억하려고 하고 있다>(2021)과 <나의 아버지>(2023)를 만들었고, BBC를 통해 소개된 <어린이 병사>(2024)와 <타라네>(2025)를 연출했다. 2026 칸영화제 황금눈상을 받은 <리허설 포 레볼루션>은 그녀의 첫 장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