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 기반을 둔 제작사 KawanKawan Media의 프로듀서이자 창립자다. 바하라는 《Solo, Solitude》, 《공상의 과학》, 《가스퍼의 24시간》, 《당신과 나》, 《태풍주의보》, 《돌거북이》, 《자서전》, 《호랑이 소녀》, 《Dreaming & Dying》, 《Last Shadow at the First Light》, 《돈 크라이 버터플라이》, 《생존자의 땅》, 《르누아르》, 《여우왕》, 《조용히 귀 기울이면》, 《House of the Moon》 등을 제작했다. 2023년 Variety International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여성” 중 한 명으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