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샨주오롱의 경력은 로카르노영화제 최우수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카일리 블루스>(비간, 2015)로 시작해,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에 초청된 <지구 최후의 밤>(비간, 2018)으로 이어졌다. 이후 베니스국제영화제 미래의사자상을 수상한 <애시일파창>(리홍치, 2023)를 제작했고, 최신작으로는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 국제심사위원대상 수상작 <보태니스트>(징이, 2025)와 칸영화제 경쟁부문 특별상 수상작 <광야시대>(비간, 2025)가 있다. 2026년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프로듀서 부문 회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