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드레 코베리제 Alexandre KOBERIDZE
조지아와 독일에서 영화 제작과 연출을 전공한 알렉산드레 코베리제는 여러 편의 단편을 연출했으며, 장편 데뷔작인 <그 여름은 다시 오지 않으리>(2017)로 마르세유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와 신인상, 그리고 독일영화평론가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하늘을 바라본다, 바람이 분다>(2021)는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 독일영화비평가협회로부터 최우수장편영화상을 받았다. 감독의 아버지가 주인공을 맡은 최신작 <마른 잎>(2025)은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특별언급상과 피프레시상을 수상했다. 또한, 알렉산드레 코베리제는 다양한 매체에 영화 관련 글을 기고하며 활발한 비평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2025 제30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