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고나다 Kogonada
작가이자 영화감독이며 제작, 편집 및 비주얼 에세이 작업도 겸하고 있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데뷔작 <콜럼버스>(2017)가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되며 주목을 받은데 이어, <애프터 양>(2021)은 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큰 호평을 얻었다. 이후 애플 TV+ 시리즈 『파친코』(2022)를 연출해 국내 관객들에게 부쩍 가까워졌다. <빅 볼드 뷰티풀>(2025)에 이어 선보인 신작 <zi>는 선댄스영화제 넥스트에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5 제30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