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동 LEE Chang-dong
<초록물고기>(1997)로 데뷔하며 소설가에서 영화 연출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연출작 대부분이 주요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오아시스>(2002)로 베니스영화제 감독상, <밀양>(2007)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시>(2010)로 칸영화제 각본상, <버닝>(2019)으로 칸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수상했다. <가능한 사랑>은 2026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이다. 깊이 있는 작품 세계로 국제적 명성을 쌓은 한국의 대표적인 거장 감독이다.
부산국제영화제 2025 제30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