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권택 IM Kwon-taek
1962년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장편 데뷔한 뒤 100편이 넘는 영화를 연출했다. <만다라>(1981), <서편제>(1993), <춘향뎐>(2000) 등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전통, 예술을 영화화해 임권택 감독은 <취화선>(2002)으로 칸영화제 감독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2005년에는 베를린영화제 명예황금곰상을 받았다. <축제>는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파노라마 부문에서 상영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