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레에다 히로카즈 KOREEDA Hirokazu
1962년 일본 도쿄 출생.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한 후 TV 다큐멘터리 연출을 거쳐 <환상의 빛>(1995)으로 장편 데뷔했다. 이후 <원더풀 라이프>(1998), <디스턴스>(2001) 등을 연출했고 4번째 작품인 <아무도 모른다>(2004)는 야기라 유야에게 칸영화제 역사상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안겼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어느 가족>(2018)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브로커>(2022)로 송강호가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괴물>(2023)로 사카모토 유지가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다. 신작 <룩백>은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