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 YEON Sang-ho
대한민국의 감독, 작가, 프로듀서. 장편 데뷔작 <돼지의 왕>(2011)으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최초로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었고, 이후 <부산행>(2016)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기생수: 더 그레이』와 일본 시리즈 『가스인간』 등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신 연출작으로 <군체>(2026), <실낙원>등이 있으며 각각 칸영화제와 토론토영화제에 초청되어 한 해에 두 작품을 연이어 진출시키는 성과를 이루었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