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쿠스 슐라인처 Markus SCHLEINZER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 캐스팅 디렉터, 영화감독으로, 감독으로 자리잡기 전 17년간 미하엘 하네케, 제시카 하우스너, 울리히 자이들 등의 작품에서 캐스팅 디렉터로 활동하며 오스트리아 영화계에 깊이 뿌리내렸다. 데뷔작 <마이클>(2011)은 베를린영화제 신인감독 부문에서 첫 소개된 뒤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고, 두 번째 장편 <앙헬로>(2018)는 산세바스티안, 토론토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상영되었다. 세 번째 장편 <로즈>는 2026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어, 주연을 맡은 산드라 휠러에게 은곰상 주연상의 영예를 안겨준 작품이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