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영 YOON Juyoung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베르너 헤어조크의 로그필름스쿨을 수료했다. 회화, 영상, 퍼포먼스를 넘나들며 작업하고 있으며, 아트선재센터가 주관한 국제 현대미술전 『Platform in KIMUSA』의 ′추천작가′ 섹션에 선정되기도 했다. 단편 <죽은 자들의 도시>(2011)가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발(NEMAF) 개막작으로 선정되었고, <매듭>(2015)은 인디다큐페스티발에서 상영되었다. <소리그물>은 첫 장편 연출작이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