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 아놀드 Sarah ARNOLD
프랑스 출생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로 툴루즈 국립고등시청각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첫 단편 <어둠의 레슨>(2010)으로 토리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았고, <토템즈>(2014)로 로카르노영화제 스위스 단편경쟁 부문 황금표범상을, <회사 정책>(2020)으로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 프랑스텔레비지옹상을 받으며 단편 감독으로서 탄탄한 경력을 쌓았다. 첫 장편 연출작 <짐승이 너무 많아>는 2026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유로파시네마라벨상과 감독주간 관객상까지 3관왕을 차지하며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신예 감독으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