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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종 피산다나쿤
Banjong PISANTHANA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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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호러 영화에 정통한 것으로 유명한 태국의 영화감독으로, 공동 연출작인 <셔터>(2004)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샴>(2007), <헬로 스트레인저>(2010), 태국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된 <피막>(2013) 등을 연출했다. 2021년에는 나홍진 감독과 협업한 태국·한국 합작 <랑종>(2021)을 연출했다. <인헤릿>은 태국의 고전 공포문학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토론토영화제 센터피스에 초청됐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영화
(1)
Inherit
2026, 감독, 제작, 각본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