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는 2005년 시트콤 『논스톱 5』로 데뷔, 『봄의 왈츠』(2006)와 『찬란한 유산』(2009)으로 주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사극 『동이』(2010)로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고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감시자들>(2013), <뷰티 인사이드>(2015), <해어화>(2016), <해적: 도깨비 깃발>(2022)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트레드스톤』(2019), 디즈니+ 『무빙』(2023),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2025)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연기력과 존재감을 인정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