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영상영화과 연출 전공 졸업. 다수의 독립영화 및 상업영화의 연출부로 경력을 쌓았고 장편 <사라진 밤>(2017), <나를 찾아줘>(2019), <82년생 김지영>(2019)의 조감독을 거쳤다. 단편 <OPENER>(2012), <별 헤는 밤>(2013), <무엇을 도와드릴까요?>(2015)를 만들었다. 장편 데뷔작 <파편>(2026)으로 부산국제영화제 CGV상, 초록뱀미디어상, 시카고아시아팝업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세대유감>은 두 번째 장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