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랭영상학교 출신의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각본가로, 단편 <르 빌딩>(2005)을 연출했다. 조안 스파르 감독의 <랍비의 고양이>(2011)에서 조감독 겸 애니메이션 감독을 맡았고, <어네스트와 셀레스틴>(2012), <신들의 봉우리>(2021) 등에 애니메이터로 참여했다. <카불의 제비>(2019)에서는 제1조감독으로 활약했다. 니콜라 아타네와 공동 연출한 첫 장편 <짐 퀸>은 파리 게이 씬을 배경으로 한 유쾌하고 대담한 성인 애니메이션으로, 2026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