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더 레인》(1994), 《Dust》(2001), 《Shadows》(2007), 《Mothers》(2010), 《Bikini Moon》(2017), 《Willow》(2019), 《Kaymak》(2022), 《시스터 브라더 맨홀 커버》 등 장편영화 8편과 장편 다큐멘터리 《Good People》, 50편 이상의 단편영화, HBO의 《더 와이어》 에피소드 한 편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비포 더 레인》은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영화 1,000편”에 이름을 올렸으며,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과 인디펜던트 스피릿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