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칼아츠에서 영화와 비디오를 전공했다. 아피찻퐁 위라세타꾼의 영화 <열대병>(2004), <징후와 세기>(2006) 등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하며 단편 작업을 이어갔고 로테르담영화제, 오버하우젠영화제 등 여러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16년 첫 장편 다큐멘터리 <철길 위의 인생>(2016)은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과 베를린영화제 포럼에서 상영됐다. <천국으로 가는 아홉 사원>은 첫 번째 장편 극영화 연출작으로 2026 칸영화제 감독주간 상영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