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민 PARK Hong-min
3D 장편 <물고기>(2011)로 데뷔해 부산국제영화제 시민평론가상과 밴쿠버영화제 특별언급을 받았고, 로테르담영화제에 초청됐다. 2014년, 제작사 ‘농부영화사’를 차리고 <혼자>(2015)를 만들어 부산국제영화제 시민평론가상,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로테르담영화제 밝은 미래 부문에도 초청됐다. 세 번째 장편 <그대 너머에>(2020)로 다시금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으며 <스페이스>는 네 번째 장편이다.
부산국제영화제 2026 제31회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