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Watanabe Makiko
渡辺真起子
0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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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와타나베 마키코는 1986년 모델로 데뷔했고, 1988년 《Bakayaro! I'm Plenty Mad》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마더》(1999), 《너를 보내는 숲》(2007), 《러브 익스포져》(2009), 《두더지》(2012), 《캡처링 대디》(2013), 《아사다 가족》(2020) 등 일본 국내외 영화에서 활동해 왔다. 연기로 폭넓은 찬사를 받았으며, 다카사키영화제 최우수배우상, 제55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조연상, 제7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2026년에는 제4회 요코하마국제영화제에서 《Bridge of Avidya》(2025)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TOKYO MER》(2021, 2023, 2025), 《도쿄 바이스》(2022), 《신의 물방울》(2023, 2026)과 같은 TV 시리즈와 국제 공동제작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와타나베는 2015년 제28회 도쿄국제영화제 일본영화 스플래시 부문을 비롯해 일본 국내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2018년에는 SKIP시티 국제 D시네마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연기 활동 외에도 영화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21년 독립영화관을 지원하는 플랫폼 “Mini Theater Park”를 출범시켰으며, 현재 도쿄필멕스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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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국제 영화제 2026 제39회 출신
심사위원단(1)
- 도쿄 국제 영화제 2026 제39회, 경쟁부문 국제심사위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