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랭영상학교 출신의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각본가로, 단편 <엉 투르 드 마네주>(2009)를 연출했다. 게임 『레이맨 오리진』, 『레이맨 레전드』와 <붉은 거북>(2016), <랍비의 고양이>(2011)의 애니메이션 작업에 참여했다. 이후 성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보비필스에서 『레 카소스』, 『므시외 플랩』 등 여러 시리즈를 공동 집필, 연출했다. 마르코 응우옌과 함께 각본, 연출을 맡은 첫 장편 <짐 퀸>은 게이 남성을 이성애자로 만드는 가상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풍자극으로, 2026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